* 투덜투덜


요즘 이래저래 관공서에 문의할 일들이 몇 있었습니다.
근데 이놈의 관공서 싸이트들은,
글 한번 남기려면 모 이렇게 깔라는 것들이 많은지, (쳇)

...이래저래 마음에 안드네요,
안그래도 갑자기 컴터가 무거워 져서 기분이 구리구리 하건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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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싸이트들에게서 마음에 안드는 것은,
이용자들에게 요구하는 것이 많다는 것.

특히나 네이트온 -_- 지금 좀 화나서 답장 안하고 있는데,
비밀번호 재발급을 신청하고서, 첫 메일에 있던 링크가 오류나서 계속 재 신청중인데,
메일이 전혀 제 계정으로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다.
hotmail과 그쪽 서버간의 문제인거 같은데,

저는 제가 메일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 '신분증 사본'을 제출할 수 없다.라는 생각입니다.
일단, 제 hotmail계정은 잘 사용하고 있구요,
다른 곳에서 오는 메일들을 다 잘 들어오고 있는데,
왜 유독 네이트 온에서 보내는 메일들만 문제냐는 것이지요.

일차적으로는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제 잘못이겠지만,
그 뒤에, 비밀번호 재발급을 위한 메일을 보내주는 것은 네이트온,의 의무이잖아요.

(거기다가, 혹시라도 신분증사본을 메일에 첨부해서 보냈는데,
그 메일을 해킹당한다랄지-혹시라도, 직원들 중 누군가가 딴 맘을 먹는다랄지,
....그런거 어떻게 다 감당하시려고? )

아니 하다 못해 -_- 엠에센처럼 복수 아이디 지원이라도 하던가 -_-+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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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이지, 관공서 싸이트들..-_-;; 어떻게 좀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매번 실명인증에..a 이상한 프로그램들 요구는 그만하고!!

by 笑兒 | 2008/07/06 20:22 | * 21 -23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0)

* 깨꼬닥 5초전.



그래도, 아직까지 버티고 앉아있으니, 깨꼬닥까지는 아닌듯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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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.

지난 화요일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.
화목토에는 헬스, 월수금에는 수영.
....벼르고 벼르다가, 근 4년만에?!! 운동하러 간것이어서 ..)a <<야!!
수영은 어렸을때 배우긴 했지만..(나름 접영까지; ) 꽤나 많은 시간이 흘러서; (12년도 전?!!)
다시 기초부터 착실히 -_ㅠ
하지만, 물은 좋아요 //ㅅ//

...근데 무리한건지, 입술 아래에 살짝 모가 났네요 ㅠㅠ

둘 다시 하나.
집안 대청소 중 -_-입니다.

나라에서 수돗물을 그냥 마셔도 된다고 하지만,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좀 오래된 아파트여서..(1980년도 완공인 주공) 수도관들이 제 상태가 아닌 관계로- 나라에서 수도관 녹 긁어내고, 새로 코팅하는 공사를 할때, 일정금액 후원해주거든요. 그래서 신청을 했는데, (사실은 진작에 끝났어야 했지만,) 이 아저씨들이, 엉뚱한 날에 와서 공사하자는 바람에 미뤘더니, 결국 지난 토요일에 했습니다. 코팅을 하고 물을 바로 쓸 수 있는 것도 아니고, 몇일 기달려서 마른 뒤에 수도꼭지들을 연결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. (마르는 동안은 수도꼭지 하나만 가지고 사용해야함 ㅠㅠ) 다만, 이 공사를 할때 비가 오면 코팅이 잘 안된다고 ....=_=;; 지난 토요일에 많은 양은 아니었지만, 그래도 제법 비가 왔었고, 월요일에 확인해보시더니(내시경으로!!) 코팅이 잘 안되었다고, 다시 재코팅하고 결국 어제 수도꼭지들을 연결하였습니다 //ㅅ//

문제는... 녹 긁어내면서 화장실 여기저기에 녹물이 다 튀었고, 부엌 세간살이들 중 일부를 베란다로 옮겨 놓았던 터라, 결국 날 잡고 화장실 대청소에 부엌까지 전부 대청소... 덕분에 ;ㅅ; 오늘 헬스 다녀온 것의 배 이상으로 운동 더 한것 같아요 =ㅅ=;;

둘 다시 하나 다시 둘
덕분에 집에서 간식은 커녕, 절반 가량을 외식으로 해결해버렸네요 -_ㅠ (외식이 연중 행사인지라..-_-;; ) 그나마 주말이였고 - 일을 안나가니 간식이 덜 필요하고, 하루에 두끼정도 먹는 식구들이여서 망정이였지...=ㅅ=;; 근데 일단 어머니가 돼지/닭 알러지로 못드시니까, ...외식도 힘들더라구요 -_-;;

둘 다시 둘.
비록 1980년도 완공인 주공이지만, 주차공간 심히 모자라는 옛날 아파트 이지만, 수납공간 애매한, 공간활용 애매한 아파트이지만, 그래도 재건축보다는 리모델링 했으면 좋겠습니다. 녹지공간이 매우 넉넉한, 아파트 뒤쪽 산책로는 미니 벤프(Banff-canadian national park)라고 해도 좋을만큼, 그런 동네이거든요 :) 산수유, 목련, 개나리, 진달래, 철쭉, 장미, 아카시아, 벚꽃, 앵두, 살구, 라일락, 등나무, 등은 기본에, 비비추, 사철나무, 버드나무, 은행나무, 단풍나무, 등등등.

길이 좀 복잡하고 여기저기 연결되어 있어서 네비게이션 있어봤자 말짱 헛것인 아파트이지만, 그래도 요즈음 이런 곳도 없고, 잘 보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♡

셋.
초등학생들은 귀엽습니다. 동네가 그렇게 찌들은 동네가 아니여서인지, 영악한 애들도 없고, 아직까지는 할만합니다. :D 달력과 시계보는 법을 공부중인 2학년들은 특히나 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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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는, 매일같이 일들이 마구마구 몰려오네요. 다음주에는 조금 한가하려나 =ㅅ=;;

by 笑兒 | 2008/07/03 22:48 | * 21 -23 일기장 | 트랙백 | 덧글(4)

* さよなら大好きな人



さよなら大好きな人
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まだ 大好きな人

悔しいよとても
悲しいよとても
もう 歸って來ない
それでも私の大好きな人

何もかも忘れられない
何もかも捨てきれない
こんな自分が
慘めで弱くて可哀想で大嫌い
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ずっと大好きな人
ずっとずっと大好きな人

泣かないよ今は
泣かないで今は
心 離れてゆく
それでも私の大好きな人

最後だと言い聞かせて
最後まで言い聞かせて
淚よとまれ
最後に笑顔を覺えておくため
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さよなら大好きな人
ずっと大好きな人

ずっとずっと大好きな人
ずっとずっとずっと大好きな人


갑자기 머리 속을 맴돌기 시작하는 노래.
친구가 노래방에서 부를땐, 참, 서글픈 가사다- 이러면서 들었었는데,
정작, 몇달 뒤부턴 내 머리속에 남아 있다 ..)a


by 笑兒 | 2008/07/01 21:14 | * 좋아해♡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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